사진기획 : 변화의 틈

학교 곁을 지키던 낡은 벽돌집, 풀에 틈을 내어주던 골목길은 어느새 마음에만 그 형태를 남기고 사라졌다. 사라진 시점부터 새로운 무언가가 들어올 그 시간까지의 유예.

송추공방동 뒷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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