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s of K’ARTS : Dreamers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영상 찍는 거요! 틱톡 시작한 지는 1년 넘었고 영상은 3년 전 9살 때부터 콰이라는 앱으로 찍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거의 매일 찍고 있어요. 한동안은 연기하면서 얼굴을 많이 찍었는데 요즘엔 브이로그 영상을 만들어요. 매일매일 아이디어 짜는 게 너무너무 재밌어요! 하나도 안 힘들어요. 

미래에 어떤 모습을 꿈꾸고 있나요? 

저는 커서 영상 연출가가 될 거예요. 뮤직비디오 감독도 되고 싶고, 화장품 광고도 찍어보고 싶어요. 훌륭한 연출가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언어 공부도 하고 있어요. 영어는 자신 있지만, 중국어는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열심히 할 거예요! (하지만 수학은 포기했어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비대면 사진기획을 진행하였습니다.

@김태이(12)

안서연 기자

sahn17@kart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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