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목소리가 궁금해요!

‘중간고사’에 대한 학우들의 생각은?

1학기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로 인해 중간고사가 과제로 대체되거나 중간고사 당일만 비대면으로 시험이 치뤄졌다. 1학기에는 코로나19 사태가 처음이라 몇 몇 수업에서는 이에 대한 대비를 안한 것처럼 보여져, 혼란스러운 상황이 종종 발생했던 것 같다. 그러나 2학기는 1학기 때보다는 수업 자체에서 코로나19에 대비한 여러 방책을 마련하고, 시험 방식에 대해서 학기 초부터 설명해주시는 경우가 많아 잘 진행되었던 것 같다.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시험을 치지 않으니 과제가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 

  비대면 시험의 경우, 모두의 체온을 하나하나 다 재는 것은 아니나 출입구 열화상 카메라가 작동하기에 괜찮았다고 본다. 또한, 좌석을 모두 띄워 앉고 그 누구도 마스크를 벗지 않기에 코로나19 감염 확률은 적을 거라 예상한다. 모쪼록 코로나19 상황임에도 시험이 비교적 안정적이게 잘 치러져 다행이다. 

익명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