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인 평의원회 지금 당장 구성하라’

전체교수회의 피케팅

26일 오후 우리학교 석관캠퍼스 예술정보관 5층 케이씨네에서 열린 전체교수회의 자리에서 우리내일(전국대학노조 한국예술종합학교 비정규직지부)은 학생, 공공 운수노조 한예종 분회와 함께 민주적인 대학평의원회 설치를 요구하는 피케팅을 하였다.

안서연 기자

sahn17@kart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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