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s of Dolgoji

22년 동안 가게를 운영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단골 손님이 졸업하고 선생님이 돼서 제자들과 함께 올 때나 결혼해서 자식을 데려올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 청첩장 들고 와주실 때도 참 마음이 좋지. 여지껏 초대받은 결혼식은 전부 갔어. 

만약 은퇴를 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아직 은퇴할 생각은 전혀 없어요. 한예종이 이전하면 울랄라도 같이 이사가는 생각까지도 하고 있으니까. 건강이 허락하는 데까지는 쭉 할 거예요. 근데 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해. 하와이로. 

@울랄라 빈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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