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s of Dolgoji

어쩌다 이런 펍을 만들게 되셨나요? 

친구들이랑 술 마시는 걸 좋아하는데 직접 하면 술값이 좀 덜 들어가겠다, 해서 시작했죠. 

요즘 고민되는 것이 있다면? 

새로운 메뉴를 추가할까 생각 중이에요. 스파게티나 햄버거 같은. 그거라도 안 하면 방학 동안 굶어 죽을 것 같아요. 이 동네는 너무 사람이 없어요. 저번에 가게 앞 CCTV 확인할 일이 있어서 보는데 두 시간 동안 세 명 지나가더라고요. 

@라운지32

안서연 기자

sahn17@kart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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