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사진
2020년 1월 4일

Humans of K’ARTS


방영과 안가영

학교 심리 상담소에서 근무를 시작하면서 느낀 점이 있으시다면? 

근무 하는 데에 여러모로 부담이 없는 줄 알고 시작을 했는데 책임감이 꽤 생기더라고요. 생각하지 못했던 규칙 같은거? 예를 들어 상담소에서는 상대방이 먼저 인사하지 않는 한 제가 아는 티를 내면 안 되거든요. 처음에는 되게 긴장했어요.. 혹시라도 잘못해서 누군가가 불편할 수도 있으니까. 


근로 선택을 할 때 특별히 심리 상담소를 마음에 두고 정하셨나요? 

편하게 말씀드려도 되나요 아님 기사를 위한 답을 해야 하나요 (웃음).  


안서연 기자

sahn17@kart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