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s of K’ARTS


기악과 이선호 

하프시코드 공부를 위해 어린 나이에 프랑스까지 가셨는데요,  타지 생활에서 음악이 위로가 되었나요? 


확실히 연습하면 시간도 흘러가고 아무 생각 안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요즘은 점점 ‘내 일’이 되어가다 보니까 스트레스가 되기도 해요. 그래서 요즘 시작한 게 유튜브에요. 연습하는 시간, 학교로 이동하는 시간 같은 거 담는.. 그냥 하고 싶은 때, 하고 싶은 내용으로! 전문성이 하.나.도 없어요. 몇 달 동안 못 올리기도 하고. 


구독자가 몇 명인지..? 


3500명이요. 


안서연 기자
sahn17@kart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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