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사진
2019년 11월 9일

Humans of K’ARTS


애니과 김정한


지금 작업하고 계신 게 무엇인가요? 

매년 말마다 애니과는 학년별로 자기 작품을 상영하거든요. 정기작이라고 해요. 작년에 선배님들이 1학년에게 정기작은 너무 가혹하다 해서 없어질 뻔했는데, 저희가 부활시켜서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보통 1분 정도 길이인데 저는 2분으로 잡아서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너무 열정 넘쳤나 봐요.. 


연습장 그림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거 보여주시겠어요? 

이거 잘 그린 것 같아요. (다음 장 넘기며) 아 이것도 잘 그렸고, (다음 장 넘기며) 이것도 잘 그린 것 같은데∙∙∙


안서연 기자
sahn17@kart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