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획: 이번 호의 공연. 나비떼

“번데기도 헷갈릴 거 아니야. 내가 애벌레인지, 나비인지. 나비인지, 애벌레인지. 자기가 나비인 줄 알고 그냥 거기에 있는 거야.”


정세미 기자
deepfocus@kart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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