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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6일

HUMANS OF K’ARTS

STYLE

한국음악작곡과 김다은

어떤 공연을 준비 중이신가요? 

이번 플렛폼 페스티벌에서 보일 음악극 <혜원 신윤복>을 준비 중이구요, 저는 작곡을 맡았습니다. 신윤복의 작품 중 유명한 <미인도>를 생각하며, “미인도의 저 여자가 혹시 신윤복이 사랑한 사람이 아닐까?”라는 상상을 하면서 만들어진 스토리입니다. 

연습하면서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시간 맞추기가 가장… 팀원들이 다 잘나가나 봐요… 다들 너무 바빠요!!! (웃음)



안서연 기자
lucktoyeon9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