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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3일

HUMANS OF K’ARTS

STYLE

연기과 강 준 


스타일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무슨 일인가요?


요즘 들어 문득 생각이 들더라고요. 옷 입는 스타일이 *개성이 너무 강해서 사람들이 좀 부담스러워하거나 다가오는 데에 머뭇거릴 수도 있겠다는… 이러한 것을 해소시켜 보고자 전체적인 톤 다운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오늘의 스타일’의 포인트는?


‘보호색’ 이요. 빨강, 노랑, 초록, 핫핑크 등, 완전히 튀는 색의 과거였다면, 요즘엔 어디에나 자연스레 스며들 수 있는 베이지 계열로 입어요. 하지만 완전히 포기하지는 않았죠! (시계와 티를 가리키며) 


*개성 넘치는 과거를 보고 싶다면 한예종 신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확인하세요! 



안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