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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7일

HUMANS OF K’ARTS

STYLE

영화과 이정민

여름의 어떤 점이 가장 좋으신가요?


쨍한 여름 햇볕에 빛나는 살랑살랑 나무를 볼 수 있는 것이 제일 좋아요. 그늘 아래 평상에 가만히 누워 있는 것도요. 여름 특유의 늘어짐을 즐기는 것 같아요.


‘오늘의 스타일’의 포인트는?


오늘 컨셉은 ‘여름 마실’이에요. 뜨거운 햇볕으로부터 몸을 가려주면서도, 옥죄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편안한 질감과 색감의 스타일링. 여름옷이 가져야 할 미덕이죠.


안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