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18년 10월 28일

사진기획 Humans Of K’ARTS

(돕바) 예종이 캐릭터는 어떻게 만들어진 건가요?

그건 학생회에서 만든 것이고, 예종이는 한, 예종. 그러니까 한씨 성 이름 예종으로 해서 한예종 그 자체에요. 캐릭터를 만들어볼까 고민도 하긴 했는데, 의미가 축소되진 않을까, 넓은 의미로 남겨두는 게 오히려 낫지 않을까 생각도 했어요.

 

SNS 예종이가 앞으로 갈 방향이 있다면?

우리 학교 SNS는 찾아오는 사람들은 재학생보다는 대부분 입시 준비생, 학교 공연 좋아하는 분들이거든요. 한예종에서 나오는 좋은 콘텐츠나 공연 같은 것을 더 많이 알리는 예종이가 되는 것이 목표 중 하나입니다.

 

K-Arts 웹진에서 볼 수 있는 ‘메거진 K-arts’ 많이 읽어 주세요!

 

@석관캠 본관 대외협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