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2018년 9월 1일

사진기획
Humans Of K’ARTS

안서연 기자

 

개강하면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바빠지시는데 개강 소감이 있다면?

역시 활기차고 밝아진 것 같아요. (발전재단) 사무실에 있는 방학보다는 만드는 일이 훨씬 재밌거든요.”

 

개강하고 급격히 자리가 늘어났네요?

“1학기 때, 자리가 부족하다고 많이 느꼈었거든요. 그래서 재단 식구들이랑 항상 생각했던 게, ‘테이블을 늘려야겠다’ 였어요. 자리를 늘리고 나니까 개강하자마자 사람들이 훨씬 많이 오세요. 이번 학기 개강 후에는 카페 와서 수업이나 토론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학생분들에게 얼마나 좋게, 편하게 해드릴까 항상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