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1학기 교학협의회 열려

△학내 성폭력 사건 △몰래카메라 후속대처 △인권센터 등 최근 학내 사건에 대한 안건 논의

생리공결제 개선은 올해 9월 부원장회의에서 다시 논의키로

 

지난 6월 27일 오전 10시 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2018학년도 1학기 교학협의회가 진행되었다. 교학협의회는 학교 본부와 학생 대표가 소통하는 자리로, 학생 대표가 학교 본부에 안건을 제시하면 △교학처 △총무과 △교무과 △학생과 등 각 부처 담당자가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학협의회는 학기 중 원별 교학협의회에서 처리된 안건 이외에도 학교 본부차원에서 처리를 요청하는 안건들이 올라왔다.

 

학교 본부에서는 △편장완 교학처장 △채수정 교학부처장 △이창택 학생과장 △김선애 학생과 주무관 △김연주 학생과 주무관 △김선옥 총무과 주무관 △최현주 교무과 주무관 △이완규 교무과 주무관 △박가영 예술교양학부 조교가 참석했고, 학생 대표로는 △정의진 총학생회장 △정이주 총학생회부회장 △이지현 연극원학생회장이 참석했다. 이 외에 황보민 미술원학생회부회장과 우리신문 소속 △하나경 편집국장 △김주연 부편집국장이 참관했다.

 

이번 교학협의회에서는 △학생식당 운영 개선 △생리공결제 개선 등 지속적으로 상정되었던 안건들부터 △학내 성폭력사건 관련 △몰래카메라 후속대처 △인권센터 설립처럼 최근 학내에 있었던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경과 보고 및 조치를 요청하는 안건들까지 다양한 건의들이 논의되었다.

 

▼교학협의회 주요 안건 처리 현황

 

 

김주연 기자

mid122j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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