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획: 낯선 도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사진 기획
낯선 도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낭트의 산책자들(Flaneur(s) de Nantes)> 정세미 기자deepfocus@karts.ac.kr [...]
Humans of K’ARTS
Humans of K’ARTS
지금 작업하고 계신 게 무엇인가요?  매년 말마다 애니과는 학년별로 자기 작품을 상영하거든요. 정기작이라고 해요. 작년에 선배님들이 1학년에게 정기작은 너무 가혹하다 해서 없어질 뻔했는데, 저희가 부활시켜서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보통 1분 정도 길이인데 저는 2분으로 잡아서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너무 열정 넘쳤나 봐요..  연습장 그림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거 보여주시겠어요?  이거 잘 그린 것 같아요. [...]
사진기획: 이번 호의 공연. 나비떼
사진기획
이번 호의 공연. 나비떼
“번데기도 헷갈릴 거 아니야. 내가 애벌레인지, 나비인지. 나비인지, 애벌레인지. 자기가 나비인 줄 알고 그냥 거기에 있는 거야.” 정세미 기자deepfocus@karts.ac.kr [...]
Humans of K’ARTS
Humans of K’ARTS
무대가 특이해요! 4면 무대, 그러니까 연극이 관객석 안에서 진행되는 구조에요. 관객과 무대가 분리되어있지 않아, 관객도 극 중 인물이 되어 함께 느끼고 생각하게 할 수 있는 오픈 스테이지입니다. 첫 공연에 대해 소감이 있다면? 우리 학교 연기과를 준비 중인 고3 여동생이 공연을 보러오거든요. 여지껏은 내가 동생을 가르쳐줬는데 이번엔 반대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게 가장 떨려요. 이거 생각하면서 [...]
축제 마지막 밤, 클럽 입장 2분
축제 마지막 밤, 클럽 입장 2분
안서연 기자lucktoyeon98@gmail.com [...]
HUMANS OF K’ARTS
HUMANS OF K’ARTS
한 학기에 대략 몇 개의 현장에 참여하시나요?  어떤 학기엔 5개 참여한 적도 있고.. 어떤 학기엔 하나도 못 나갈 때도 있어요. 상업 작품 참여 때문에 학교 작품에 소홀했던 기억도 있네요.  밤샘 촬영의 가장 고된 점은? 영화에 있어 밤샘 촬영은 숙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처음엔 전날 컨디션 조절을 하는 게 힘들었는데, 이제는 다음날에 대한 걱정이 더 커요. 밤샘 다음날은 [...]
6시 한예종
6시 한예종
안서연 기자 lucktoyeon98@gmail.com [...]
HUMANS OF K’ARTS
HUMANS OF K’ARTS
STYLE 어떤 공연을 준비 중이신가요?  이번 플렛폼 페스티벌에서 보일 음악극 <혜원 신윤복>을 준비 중이구요, 저는 작곡을 맡았습니다. 신윤복의 작품 중 유명한 <미인도>를 생각하며, “미인도의 저 여자가 혹시 신윤복이 사랑한 사람이 아닐까?”라는 상상을 하면서 만들어진 스토리입니다.  연습하면서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시간 맞추기가 가장… 팀원들이 다 잘나가나 봐요… 다들 너무 바빠요!!! (웃음) 안서연 기자lucktoyeon98@gmail.com [...]
HUMANS OF K’ARTS
HUMANS OF K’ARTS
STYLE 스타일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무슨 일인가요? 요즘 들어 문득 생각이 들더라고요. 옷 입는 스타일이 *개성이 너무 강해서 사람들이 좀 부담스러워하거나 다가오는 데에 머뭇거릴 수도 있겠다는… 이러한 것을 해소시켜 보고자 전체적인 톤 다운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오늘의 스타일’의 포인트는? ‘보호색’ 이요. 빨강, 노랑, 초록, 핫핑크 등, 완전히 튀는 색의 과거였다면, 요즘엔 어디에나 자연스레 스며들 수 [...]
HUMANS OF K’ARTS
HUMANS OF K’ARTS
STYLE 여름의 어떤 점이 가장 좋으신가요? 쨍한 여름 햇볕에 빛나는 살랑살랑 나무를 볼 수 있는 것이 제일 좋아요. 그늘 아래 평상에 가만히 누워 있는 것도요. 여름 특유의 늘어짐을 즐기는 것 같아요. ‘오늘의 스타일’의 포인트는? 오늘 컨셉은 ‘여름 마실’이에요. 뜨거운 햇볕으로부터 몸을 가려주면서도, 옥죄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편안한 질감과 색감의 스타일링. 여름옷이 가져야 할 미덕이죠. 안서연 [...]